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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2-29
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로 돌려드리는 삶 (루카 2,22-35)
2022년 12월 29일 목요일 미카엘 자와하르 신부
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로 돌려드리는 삶 (루카 2,22-35)
“주님,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,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.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.”(루가 2, 29-30)
죽음의 한자어를 풀이해 해보면 죽음은 해가 어둠의 시간에 순식 간에 밀려오는 것이기에 피하기가 어렵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 마찬가지로 살생은 비켜서 앉아 있다는 의미로 아무리 죽음이 순식 간에 피할 수 없이 밀려온다 하더라도 이미 비켜 앉아 있기 때문에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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